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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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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Apr 22. 2024
무트로:
한꺼번에 많이.
*잔칫날 막걸리를 무트로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었다.
*공짜라고 무트로 먹는 이들. 건강을 생각하면 조금씩 먹는 게 좋을 거란 말을 아껴야했다.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를 그들 시간을 뺐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라도 주린 배와 영혼까지 채우기를 바라는 내 마음도 진심이었다.
행복한 월요일 기운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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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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