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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못나게
by
rosa
Apr 23. 2024
● 물이못나게 :
부득부득 조르는 모양.
*장난감 사달라고 어찌나 물이못나게 구는지 쌈짓돈 털었네.
*내 이쁜 강아지가 대고 먹겠다고 물이못나게 보챈다.
꽃이 피기도하고 지기도하는 날입니다.감정기복이 심해지는 봄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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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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