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솔래솔래
by
rosa
May 14. 2024
●솔래솔래 : (부사)
조금씩 조금씩 가만히 빠져나가는 모양.
*지루한 연설에 솔래솔래 사라지는 청중.
*적금 깨더니 솔래솔래 다 써버리고 무일푼이 됐다.
오늘은 어떤 날이 기다릴까 설레는 아침입니다.
굿모닝^^
keyword
우리말
글쓰기
2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논틀길
공변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