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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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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May 15. 2024
●공변되다 :
행동이나 일 처리가 사사롭거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다. = 공공公公하다.
*공공기관이 공변되지 못하면 부정부패가 난무한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공변되지 않으니 온 나라에 잡범이 넘쳐난다. 통탄할 일이다.
예수님이 부처님 생일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이 성당에 걸린 느긋한 아침입니다.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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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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