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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막이
by
rosa
May 19. 2024
●노루막이 :
더는 갈 데 없는 산의 막다른 꼭대기. 노루는 내리막길을 잘 못 달리기 때문에 꼭대기가 막다른 곳이 된다.
*그 산의 노루막이는 나무 한 그루 없는 풀밭이었다.
*내 인생 노루막이에 함께 서 있을 사람 없지만 지나온 자취는 남으리니 내딛는 한걸음을 소중히 여겨야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금년에는 어떤 성령의 은총이 다가올지 기대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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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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