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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역
by
rosa
May 20. 2024
●시역 : 힘이 드는 일.
*그 일은 누구에게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시역임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육체적 시역은 견딜만했다. 감정적 소진이 문제였다. 시나브로 무너지는 내모습을 견딜 수 없었다.
그래
벗
어나자, 마음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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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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