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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비걷다
by
rosa
Jun 13. 2024
●웃비걷다 :
좍좍 내리던 비가 그치며 잠시 날이 들다.
*웃비걷는 새 재빨리 가게에 다녀왔다.
*연이 인생 긴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이다. 웃비걷는 순간이 있어 그래도 고맙다.
복돌이랑 아침운동 중입니다. 젊은 아이 따라 하는 일상이 체력적으로 달리지만 기분은 같이 날아갑니다. 옹아리를 행진가 삼아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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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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