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울가지 : 명사.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이나 포용성 따위를 이른다.
* 너울가지도 없는 가계 주인에 반해 손님은 뼘들이로 찾아온다.
* 남다른 너울가지를 자랑하더니 이달의 보험왕이 되었다.
● 뼘들이로 : 부사.
동안을 별로 띄지 아니하고 잇따라 서로 번갈아들어서.
* 명승고적지 주차장으로 관광버스가 뼘들이로 들어온다.
* 싸다고 온 가족이 뼘들이로 드나들더니 좁은 집이 다이소물건으로 점령당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시나요?
복돌이 잠패턴이 바뀌어서 저도 적응 중입니다.
늦게서 잠들더니 아침에는 깨워도 안 일어나네요.
덕분에 느긋하게 아침을 맞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