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상말코지 : 명사.
어떤 일을 시키거나 물건을 맞출 때, 돈을 먼저 치르지 아니하면 얼른 해 주지 아니하는 일.
※ 말코지.
물건을 걸기 위하여 벽 따위에 달아 두는 나무 갈고리. 흔히 가지가 여러 개 돋친 나무를 짤막하게 잘라 다듬어서 노끈으로 달아맨다.
* 단 한 번도 외상말코지를 당한 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