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랑귀 : 명사.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는 짓.
* 다랑귀 뛰며 같이 가겠다는 아이를 떼어놓고 가야만 하는 처지이다.
* 아무리 다랑귀 떼며 애원해도 그는 돌부처인양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그의 마음을 다치게 한 내 탓이 크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