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윤희철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