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과 친절함
마침표가 필요한 순간 [#30]
by
이문 Yimoon
Dec 11. 2025
소복
소복
잘도
쌓인다
피곤함이 덮어버린
나에게선
친절함이
비집고 나올 틈이 없다
바로
바로
치우지 않고 방치하면
꽝
넘어진다
keyword
감성글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살며, 살아가며, 살아내며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