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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아들 하나를 키우며 대학에서 강의를 합니다. 여행과 미술을 좋아하고, 함께 대화하며 음식을 나누는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친구에게 일상을 전하는 마음으로 편한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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