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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아침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점점 어려지는 엄마와 점점 늙어가는 딸, 이들의 '웃픈' 얘기를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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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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