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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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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치아
정책자금과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의 대표로 일했습니다. 이후, 삶의 방향을 전환하여 제주로 이주했고, 더세인트를 기획 설립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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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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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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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형
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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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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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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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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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수필을 씁니다. 국어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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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도인
뒤늦게 ADHD와 조울증, 사회불안장애를 발견하고 환자로서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시작한 40대 소녀입니다.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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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의
소설가,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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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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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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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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