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1
명
닫기
팔로잉
41
명
shini
artist✨️ 한의사, 미술작가, 글작가 다수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다움을 향한 여정. 다름으로 방황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어요.
팔로우
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금일휴업
여행 속의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요정서가
@窈停書架 -고요히 머물다 가 닿을 글의 시렁. 책을 사랑하고 당신을 읽고 시간을 담습니다. 인스타그램 @jjungs_bookshelf 네이버 인플루언서 검색 @요정서가
팔로우
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팔로우
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팔로우
정정안
고마웠던 나의 어린 친구들에게.
팔로우
익명의 변호사
7년차 변호사의 브런치. 회사 사람들 몰래 덕질하는 곳으로, 영리 목적이 아니라 대나무숲으로 씁니다. 혹 작가의 정체를 짐작하더라도 눈치 없게 댓글로 적진 않으시겠죠?
팔로우
Robinsoon
지나간 일들의 의미를 되짚어 보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장유진변호사
개업 변호사 10년차, 소송을 통해 배운 것을 공유합니다. 법률사무소 다감.
팔로우
밀당고수 N잡러
<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라는 책을 2022. 11. 출간했습니다. 10번째 직업이 변호사인 사남매아빠의 활기넘치고 도전정신 강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같이 힘내시죠!!
팔로우
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제인
35년차 주부. 읽고 쓰고 산책하며 일상을 관찰한다. 영화 보기, 요리하기를 즐긴다.
팔로우
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팔로우
레페베
드라마 만드는 사람입니다. 드라마가 왜 재미있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되새김질하는 글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EPAULE
상처와 상실은 경험과 자산으로. 이 정도면 회복탄력성이 꽤나 좋은 편이죠.
팔로우
임수연 기자
영화 전문지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주로 쓰지만, 지면에 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남깁니다. 일상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팔로우
정치명
덜 착하거나, 적당히 못된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