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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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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ebee
두바이 상공을 돌고 돌아 한국. 서른둘, 지나고 나니 보이는 것들. 비행기 속 사람사는 이야기를 하는 전직 승무원이자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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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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