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織生四十爲先]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 003, 나쁜 선배평가표 2
<나쁜 선배의 행동>
- 사이토이사무, 안중식 역, 상사심리학, 스카이출판사, 121020
- 위 책을 바탕으로 수정
잠자리에 들기전에 아래 항목을 하나하나 읽어보자. 혹 후배에게 이런 행동을 한 적이 있는가? 한 적은 없지만 후배가 이렇게 생각할만한 일이 있는가? 그런 항목이 있다면 어떤 행동이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지 적어놓자. 그리고 내일부터는 하루에 몇번 그런 행동을 하는지 기록하자.
1. 사실이 아닌 정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전달했다.
2. 한 조직이라는 이유로 후배의 행동에 통제를 가했다.
3. 후배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강요했다.
4. 후배가 보기에 이기적으로 행동한 것 같다.
5. 다른 후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준 후배가 있다.
6. 후배가 상처를 받을 말이나 행동을 한 것 같다.
7. 후배가 싫어 일부로 후배에게 무례하게 대했다.
8. 이유에 대한 설명없이 후배를 시킨 적이 있다.
9. 나는 예전에 후배보다 잘했다란 자랑을 하였다.
10. 푸념과 잔소리가 많았다.
11. 후배의 의견은 듣지 않고 무조건 내 주장만 하였다.
12. 후배의 일에 대한 의욕을 눈치채지 못했다.
13. 뜻이 잘 맞는 후배만 높이 평가했다.
14. 중요한 정보를 감췄다.
15. 후배를 곤란한 것을 알면서도 추궁하였다.
16. 진지한 자세로 후배와 이야기하지 않았다.
17. 내 자존심이 상해 일부러 후배에게 상처를 주려하였다.
18. 후배의 시선으로 자신을 보지 않았다.
19. 사람들 앞에서 비판한 적이 있다.
20. 무심코 상처 주는 말을 한 것 같다.
21. 후배가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떠맡겼다.
22. 후배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23. 위임을 핑게로 후배에게 일을 통째로 넘겼다.
24. 타인의 험담을 말하면서 동의를 요구했다.
25. 후배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다.
26. 실수를 아무렇지도 않게 후배의 탓으로 돌렸다.
27. 마치 은혜라도 베풀듯이 굴었다.
28. 걸핏하면 호출했다.
29. 후배와 함께 논의할 일을 혼자서만 고민하였다.
30.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걱정만 늘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