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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트래블러
세상과 함께 웃다. 결국엔,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다. 마음을 여행하고, 기획하고, 전달하는 마음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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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초짜 주부남
전. 거진 10년차 대기업 공돌이 연구원.연거푸 이직 면접 탈락과 미래의 진로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차 있을 때,갑자기 스위스에서 주부가 된 지극히 평범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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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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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노마드
일하며 세계를 떠돌고 있다.한국과 다른 나라를 이동하며 돈을 벌고, 유랑한다.흔적없이 바람처럼 사는 노마드의 삶을 추구했으나,갑자기 스위스에 왔다. 그 삶을 기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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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리
CJ ENM에서 한국 영화 해외 배급을 비롯, 국내 영화제 초청 및 프로그램 업무, 외화 마케팅 등 영화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고, 영화 9,000편 가까이 감상한 씨네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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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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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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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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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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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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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아
제 이름을 조금 비틀어 어머니의 성을 따르고, 제 원래의 이름과 뜻은 같지만 다른 소리를 쓰는 그런 이름을 쓰기로 했습니다. 대개 착한 딸이지만 조금 삐딱한 편인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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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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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원
Thank you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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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
글과 길(Camino)을 사랑하는 현실적인 몽상가. 오늘은 도쿄를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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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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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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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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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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