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팔로우
아르망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오늘도 직장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내는 모든 직장인을 응원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