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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
오케이키(난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힘 내고 빼기 위해 읽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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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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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니맘
'산후관리사'입니다. 육아가 힘든 것만이 아니란걸, 아기로 힘든 것보다 그로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걸 알아가는 육아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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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할겁니다. 곧.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 씁니다. 나와 우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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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돈 걱정 없는 적당한 수입, 재밌는 일, 따뜻한 마음과 명랑함이 필요하겟죠. 가능하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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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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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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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키친anime cook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책 속의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 영상으로 만들고 있는 동영상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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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리
노력파 사랑꾼인 결혼 2년차 새댁입니다. 해야 하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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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국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인으로 십년 넘게 살다가 난생 처음 회사밖으로 나가 보려합니다. 유능한 직업인으로 살다 좀 모자라고 따뜻한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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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새댁
콩쥐새댁의 브런치입니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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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케이
내 인생의 누적이 당신 인생의 거름과 걸음이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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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작가
'영어 시험 잘 보는 법' 저자. 초등 남매를 둔 글쓰는 엄마. '말하는 대로'를 믿으며 매일을 설렘으로 채우는 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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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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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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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허정
영어를 가르치고,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행복으로 간직하고, 그 행복들이 글을 읽는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따스하게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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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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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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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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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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