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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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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효주
쓸모없는 기록들이 쌓여 어느 날 그 쓸모를 발견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공동집필하였습니다. -새벽에 심지를 다듬는 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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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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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망
나이 일흔을 앞두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만 살긴 아깝잖아요. 단 한 번 뿐인 지구에서의 삶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갑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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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훈이준이맘
김형선훈이준이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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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잎삭
읽다가 쉼, 쓰다가 쉼, 걷다가 쉼, 쉼,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읽고 쓰고 걸으면서 비움과 채움이 여물고 익어가는 과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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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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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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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출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교육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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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
인디고비 라고 읽습니다. 청바지의 Indigo Blue 색, 혈액형 B, B급 감성 영화와 드라마, 알파벳 B가 주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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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Kim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정체성, 국제 결혼, 쌍둥이 육아, 여행,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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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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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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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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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흔들리는 만큼 단단해지겠죠. 아이를 키우며 저도 함께 크고있습니다.(사랑만 남기고 싶다는 의미로 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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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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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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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채윤
화려하지 않아도 빛이 나지 않아도 마음을 다해 쓰면 결국 모두의 마음에 닿을거라 생각합니다.삶에 있어서 평범함이 곧 특별한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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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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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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