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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기억을 떠올립니다. 언제나 낯선 풍경을 즐기고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발견 할 때 영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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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er
임상심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내 마음에 꼭 맞는 말을 찾아내서,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험들을 담아내는 그릇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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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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