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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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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
사랑스런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나를 찾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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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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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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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에서 10년> <시와 소설을 사랑하고, 에세이를 씀> <신경과학, 사회과학, 철학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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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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