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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안녕하세요, 응급실에서 일 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간호사를 희망하는 혹은 간호사로 일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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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일상에서 영감을 얻어요. 사사로운 감정도 지나치지 않아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지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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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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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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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okjoo
Ahnokj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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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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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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