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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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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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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흐링
과학, 심리학, 경제 등의 책을 통해 논리적인(T적인..ㅎㅎ) 위로를 얻는 편입니다. 불안과 건강히 지내고, 더 나은 스스로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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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아빠
글쓰는 15년차 직업군인이자 20년차 월급쟁이로 성장, 투자, 마인드 등 주제로 글을 씁니다. 평범한 직업군인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블로거이자 주식투자자, 작가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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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스트림
流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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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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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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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영
말보다 사유가 앞서는 시를 자주 씁니다. 언어로는 다 닿지 않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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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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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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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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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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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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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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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읽고 쓰기에서 평온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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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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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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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니
프리랜서 교육강사이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마을활동가이자 문화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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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로운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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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의
정영의의 브런치입니다. 책 읽고 글 쓰기가 취미이고 김탁환 소설과 열하일기 읽기 그리고 남도한바퀴 여행에서 만난 인물들을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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