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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언우
세상을 마냥 혐오하기엔 미치도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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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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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흐물흐물 또 물렁물렁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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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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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아
부산에서 작업하는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작가. 엘레꼴레(ElleColle)라는 필명으로도 활동합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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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요
강사 • 커리어 코치 • 자기 돌봄 콘텐츠 크리에이터 ✦ 당신의 경험이 강의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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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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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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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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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U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잡지를 만듭니다. / since 2014.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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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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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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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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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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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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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게으르게나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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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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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현 영어유치부 교사이자 유아 전문 놀이영어 브랜드를 세우고자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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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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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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