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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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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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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며 문화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브뤼셀과 빈에 2년간 거주하기도 했다. 소통방식과 관계맺음에 관심이 많다. 걷기를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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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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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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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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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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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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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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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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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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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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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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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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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렌시아
끄적끄적 글 쓰기 좋아함. 책 읽기도 좋아함. 글쓰기가 나의 퀘렌시아라는 걸 오래 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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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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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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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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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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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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