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팔로우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외계인총각
아들을 키우는데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돌아가셨는데 말이죠. 나중에 아들이 커서 우리 가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