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기만

by 윰 에디터

잎들은 모두 똑같이 생겼다고

똑같이 생겼다고 얘기하면

그건 기만하는게 아닐까


쉬운 단어로 쉬운 문장을 쓴다고

본인이 본인을 합리화를 하고 위로를 하면

그게 기만 아닐까


택시 잡다

손을 잡다

태초에 말 지어난 사람이

로맨티스트 아니었을까 !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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