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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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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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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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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을 스치는 이야기를 담아두는 게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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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리
그림을 공부하고 함께 감상하는 싸이프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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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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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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