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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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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유일무이한 존재로서의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마주한 일상에서,저의 렌즈로 담아낸 글이 당신의 마음에 가닿아 감동과 울림을 주는 그날까지 쓰는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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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주인
조금 특이점이 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기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시간주인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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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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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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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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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낭만스럽게
저는 뇌성마비 장애와 희귀난치병을 가진 중학교 교사입니다. 어린 시절 장애를 부끄럽게 생각했던 저에게 희귀난치병이 찾아오면서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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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8년간 애니메이터로 일하고 지금은 취미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애도 키우고, 식물도 키우는 주부입니다. 아이와의 일상을 그림으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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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매일 밥 짓고 사진 찍고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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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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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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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빗ORBIT
별의 움직임을 읊조리는 점성가의 부르튼 입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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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윤
반도체 회사를 다니다가 커피를 팔다가 지금은 부동산을 중개합니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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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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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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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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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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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진
솔직한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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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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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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