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이 온 날내가 걷는 이 길을누군가 깨어있어 쓸어놓았다주님을 알고 부터그 분이 내게 맡기신 일인생의 모든 순간에서도잊지말아야 할 일눈길을 걸으며 주님음성을 묵상하는 이 아침.'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눅12:35
일상의 예술을 살고 싶어서 캘리그라피를 하며 출퇴근 짬짬히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