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나와 항상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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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본 모퉁이 돌담길에 핀 민들레
꼭 나같다
작고 연약하고..
바람결에 햇살에 하나님사랑 듬뿍 받으며,
길에서 치이며 살지라도
주님 날 사랑하고 귀히 여겨주시니
오늘 주어진 하루 일지라도
감사한 나.
그리고 주님께 올려드리는 나의 찬양 한자락.
ⓒwooyoun
일상의 예술을 살고 싶어서 캘리그라피를 하며 출퇴근 짬짬히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