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장
3.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4.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아론의 이 모습은,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떠올리게 한다. 예수님은 꼭 저러한 모습으로, 천국에서 우릴 바라보시고 계실 것 같다. 아론의 자손들은 대대로 속죄의 제사를 수행한다. 예수님은 단 한번 제사를 지내셨지만, 자기 몸으로 드린 그 제사는 영원했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더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