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장
18.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
말의 권위는 계속 내뱉는 말에 있고, 순종의 권위는 반복해서 하는 행동에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대한 순종, 불순종의 태도도 반복되는 행위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신이 아닌 신들을 섬기면, 그것들은 우리 발의 차꼬가 되고, 하나님의 진노를 살 것이다. 걱정, 의심, 두려움, 분노, 강박, 우울, 후회, 죄책감 등등 부정적인 감정을 품으면 그 감정들의 노예가 되는 것은 자명하다. 거짓, 음란, 시기, 미움 따위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사도 바울의 말씀대로 '의의 무기'가 되어야 한다. 로마서 6장~8장을 주의 깊게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