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4장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아마샤 왕. 미지근한 신앙을 가지고 적당히 하나님 앞에 행한 왕. 적당한 사랑. 적당한 순종. 적당한 예배. 적당한... 그 무서운 단어가 내 가슴속에도 있다는 것이 두렵다. 하나님을 힘써 사랑하자. 성경을 더 읽고, 기도를 더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행위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내게는 죄와 싸워 죄를 이겨낼 중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