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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IT
직장인이자 영어 원서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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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기획자 겸 활자중독자. 가장 좋아하는 분야는 소설과 예술, 브랜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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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
한국과 캐나다 사이를 오가며 이방인으로서의 고유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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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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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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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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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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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찌
관심 주제도 자주 바뀌고 때늦은 소재를 다루기로 합니다만, 안 쓰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느리지만 하나씩 차곡차곡 글을 남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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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
소심하고 산만하다. 글 쓰는 재미를 다시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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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인
성수동 레트로 스튜디오 <스튜디오 유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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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Sungho Kim
작가 <돌파하는 기업들> <나도 나를 믿지 못했다> <쉽게 배워 크게 쓰는 재무제표> <가우스전자 리더십편>,(전)이랜드유럽법인장,(전)코치넬레 CEO,(전)글로버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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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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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syourone
커피와 노래와 책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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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매일 읽고 자주 씁니다. 마케터로 일해서 벌고 책 사는 데 씁니다. 극강의 효율을 따지다 지치면 글을 씁니다. 말들을 곱씹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멀리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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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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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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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영
윤창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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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일러스트레이터 김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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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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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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