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조사팀장 조사반장 출신 세무사
2022년도 이제 2개월 남았습니다.
참 많은 국가적인 일들도 많았던 해 입니다.
가슴아픈일이 더 많았다는게 많이 안타깝고 아쉽네요.
올해를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는 좋은 소식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개월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세무당국에서는 세무조사의 비율을 이전 대비
더 높이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큰 이유중 하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부분입니다.
세제혜택이나 납세유예 및 금융 지원등을 펼치며
많은 분들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재원이나 재정 마련을 위해서는
결국 세무조사나 해명을 요청하는 경우가 늘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범위가 작았다면 이제는 더 크게 늘리겠다고 합니다.
'정기세무조사'의 비율을 확 늘리겠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 사업을 하면서 세무조사 한번 안 받았다고 하셨던 분들도
이젠 해당이 될 수도 있고
탈세 제보 또한 매우 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매우 민감합니다.
주의 해야 하는것들이 많지만 중요한건
차명계좌 , 현금영수증 미발행 , 명의신탁등이며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까지 문제 없었다고
앞으로도 그렇진 않을수 있으며
또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큰 문제로 커나간다고 봐야 합니다.
세무조사를 대응하려면 그 일을 직접 해 봤던 사람이 제일 잘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세청 출신이라고 하더라도 국세청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국세청 근무를 했지만 조사담당을 안해봤거나 몇년 안된다면 전문가라 할수 없겠죠.
국세청에서는 공평과세를 위한 세무조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조사관의 업무를 얼마나 했는지가 대응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클 수 있습니다.
자기의 전공이 있듯이 세무도 수많은 업무중 본인의 전문이 있습니다.
그중 세무조사 대응이나 해명자료제출 안내에 관한 대응은
모든 세무사들이 대응과 대처를 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세무 조사관으로 얼마나 많은 업무를 처리 했는지도 중요하고
세무사로써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건을 경험 해봤는지가 중요합니다.
과거 처럼 누구 누구를 안다고 , 전과예우등은 불가능 하며
가능하다 하더라고 나중에 큰 문제로 붉어지게 될것입니다.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잘못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하는지 첫단추를 끼우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현직 세무사분들이
저희에게 문의 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현직 세무사분들에게
세무조사 대응 , 해명요청 대응을 오랜기간 강의를 한 이유입니다.
해명자료제출안내문 국세청 세무서 받았다면
시작이 중요합니다.
02-6429-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