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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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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책과 옷과 물건들을 잘 버립니다. 책은 종종 늘고 나머지는 줄곧 줄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지 않으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두통엔 커피. 커피엔 불면. 밤잠을 설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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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사람
글로 된 라디오를 쓰고 있습니다. 매사에 좀 느립니다. 말보다 글로 대화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음식 관련 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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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쥬
에미레이트 승무원 3년 후, 현재 미국에서 생활중입니다. 꿈을 장려하나 꿈을 파는 위선은 경계합니다. 질문고민은 '작가에게제안하기'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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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제이
중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외국 항공사에서 승무원으로 5년 8개월 일했고,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비행,육아,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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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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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별
실용성 추구 프로덕트 분석가 | “‘Data! Data! Data!’ she cried impatiently. ‘I can’t make bricks without 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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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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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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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니어 Dave Near
나의 노래와 글을 짓고 모두의 축제를 엽니다. 재즈와 클래식 팟캐스트를 만듭니다. 시간과 공간을 재설계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이대귀 혹은 데이브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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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선생
삶을 위한 교육에 대한 질문,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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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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