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고 싶은 밤
너를 눌러
마치 너의 맘을 보여주듯 고요한 밤
미친 듯 요동치는 내 맘을 너는 알까
늦은 후회일까
늦은 보고픔일까
늦기만 한 마음일까
변하지 않는다던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채
지금 멀리 있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음식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삶을 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