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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송
며느리로서 하고 싶은 말을 용기 있게, 사실은 소심하게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없으신 분께는 상대적 안도감을 저와 비슷한 분께는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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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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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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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해피와의 추억을 꼭꼭 눌러담은 <주경야dog> 출간 작가,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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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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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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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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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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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튜니티
배터리 부족. 어두워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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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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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
일단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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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시민
반려견 반려묘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펫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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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 읽기
절판 동화 찾아보기 ㅣ 여성작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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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띠
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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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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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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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책 읽는 여자, 책 읽어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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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별 선생님이 별빛 아래 남긴 이야기. 현재 구리 어린이천문대 대장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글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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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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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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