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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짱이
국립기관에서 도슨트로 일하는 중입니다. 역사와 미술을 좋아하고, 새로운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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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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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아임더
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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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A
글쓰기 사진찍는게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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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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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duck
여행하며 먹고 그리는 일을 평생 하면서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길치이지만 음식점은 귀신같이 찾아내고 일러스트레이터지만 그림은 못그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제멋대로 식탐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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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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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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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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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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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대
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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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수니
여행으로 꿈을 그리는 낭만주의자. 아이와 여행하며 행복 찾는 엄마. 아직은 아마추어 사진 작가. 전직 기자. 엄마여행작가.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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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토끼
소셜 아키비스트 | 노마드 같은 삶을 기록하며, 사회의 흐름을 날카롭게 읽고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반전토끼로는 글을, 북끼리로는 책과 삶을 영상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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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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