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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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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손은옥
이집트 통신원으로 일하며, 현지 방송 출연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카이로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람과 공간이 빚어내는 문화적 순간들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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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언어치료사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넬슨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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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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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ee
미국에서 30년 동안 살면서 터득한 개인적인 삶의 체험 그리고 미국의 광활한 땅 여기저기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마음에 담아 와서 글로 쓰는 할매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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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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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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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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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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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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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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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현대에 쓰는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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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과거의 기억에 미래의 소망을 담아 현재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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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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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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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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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40대 중반 느닷없이 찾아 온 제 2의 사춘기로 고군분투하는 초4 엄마. 곧 다가 올 아이의 진짜 사춘기를 준비하며 나를 먼저 찾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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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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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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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입문
야구와 양주를 좋아합니다. 모든 것들의 얄팍한 입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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