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접 to the 시 to the 꽃
저 또한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순리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외눈박이 접시꽃의 눈이
유난히 맑고 깊습니다.
청연(靑涓), 사진과 글로 공감하고 싶은 과학자, 과학칼럼니스트, 꽃 사진 사진작가, 포토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