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25!
안녕 2025년!
어떤 사진으로
새해를 시작할까 생각하다
밝은 태양처럼 피어난
거베라를 선택했습니다.
노란색 거베라의 꽃말은
'햇빛', '행복', '우정'입니다.
올 한 해가 햇빛처럼 밝고
우리 모두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12월
외손녀가 서울로 떠나게 되면서
외손녀의 엄마인 둘째 딸이
그동안 외손녀를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는 뜻으로 선물한
큰 꽃다발 속에 피어있던 꽃입니다.
이 꽃의 밝은 기운이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한 해를 여는
열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이채
밖이 시끄러운 것은
내 귀를 닫지 못한 탓이요
안이 시끄러운 것은
내 마음을 열지 못한 탓입니다
당신이 못마땅한 것은
나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요
내가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나의 설득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끝내 미워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원망의 강물이 깊지 않기를
끝내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의 날이 예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누리고자 하는 평화는
사랑하는 마음의 진실에서 비롯될 것이고
우리가 얻고자 하는 행복은
털어낸 마음의 환한 미소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고자 하는 사랑은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작은 이슬방울 같은 것
당신과 내가 날마다 머무는 그곳에
하늘의 축복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Pentax K-1
Pentax smc PENTAX-D FA 100mm f/2.8 WR Macro
https://500px.com/photo/1106479070/beginning-of-2025-by-yong-k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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