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한 기도
평화(平和, peace)는
좁은 의미로는 '전쟁을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조금 더 넓은 의미로는
평화를 '분쟁과 다툼이 없이
서로 이해하고, 우호적이며,
조화를 이루는 상태'라고 말합니다.
인류가 목표로 하는 가장
이상적이고 완전한 상태이겠지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에서는 평화가 사라지고
사람들은 참혹한 전쟁의 한가운데에 놓여있습니다.
하루빨리 전쟁이 종식되고
세계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응원하고 지원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다시 찾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얼마 전 류시화 시인이
'우쿠라이나에 바치는 시'를 올렸기에
여기에 옮겨왔습니다.
마른 강아지풀 하나도
평화롭고 아름다운 새 봄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우크라이나에 바치는 시/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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