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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삶이 쉽지 않았던 순간순간, 문학은 내게 적절한 Okay sign을 주었다. 내 이야기도 어떤 누군가에 그런 위안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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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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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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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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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킴
행복한 지옥에서 육아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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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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