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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다_『벤야민과 기억』] 유대계 독일인으로서 20세기 전반에 문학비평가로 활동한 발터 벤야민은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기술발전에 따른 아우라
벤야민과 오래 사귄 편이나 아직도 벤야민과 친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벤야민에 대해 아는 것, 떠오른 생각, 벤야민의 말이 잘 어우러진 글을 써서 좀더 친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