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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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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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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노동자가 담대해지는 순간을 만나고 싶어서 취재하고, 노동자를 편들기 위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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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
<아무튼, 후드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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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꿈꾸는 현실주의자, 전 언론사 기자생활. 동남아, 남미, 유럽 등 30여개국을 여행. 브런치에 연재 중인 '아! FREE! 카!'가 2019년 2월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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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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